전진'♥' 류이서, 뛰어난 미모에 화장품 광고까지 섭렵...나이+개명+성형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2 15:59:44
  • -
  • +
  • 인쇄
전진 아내 류이서가 화제다 (사진, 류이서 인스타그램 캡처)
전진 아내 류이서가 화제다 (사진, 류이서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고 화장품 광고에 나섰다.


전진과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하는 류이서는 등장 하자마자 눈 부신 외모 때문에 주목을 받았다.


류이서는 전 승무원 출신으로 홍콩배우 왕조현을 닮은 청순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더제이스토리 측은 류이서가 최근 화장품 브랜드 쿠오카의 앰버서더로 발탁됐다고 밝히며 평소 투명하고 맑은 피부로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선보였던 류이서가 화장품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되며 민낯 미인임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전진 아내 류이서가 화제다 (사진, SBS '동상이몽' 캡처)
전진 아내 류이서가 화제다 (사진, SBS '동상이몽' 캡처)

쿠오카 관계자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맑고 깨끗한 류이서의 분위기와 건강한 이미지가 쿠오카의 콘셉트를 전달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되어 앰버서더로 발탁하게 됐다"며 "사용하는 제품마다 화제가 될 정도로 큰 파급력을 자랑하는 류이서와 쿠오카 제품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진 아내 류이서가 화제다 (사진, MBC '행복 주식회사-만원의 행복' 캡처)
전진 아내 류이서가 화제다 (사진, MBC '행복 주식회사-만원의 행복' 캡처)

류이서는 과거 2004년 MBC '행복 주식회사-만원의 행복'에서도 청초하고 맑은 미모를 뽐낸 바 있다.


류이서는 방송 당시 '유주현'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했으며 한 대학의 영어통역학과에 재학 중이던 학생으로, 장래희망을 스튜어디스로 소개했다.


전진 아내 류이서가 화제다 (사진, SBS '동상이몽' 캡처)
전진 아내 류이서가 화제다 (사진, SBS '동상이몽' 캡처)

이후 성형설이 돌았으나 류이서는 '동상이몽'에서 "점 하나 뺀게 다"라며 "비행하는데 어느날 사람들이 너무 기억을 잘 하는 거 같고 점 때문에 날 기억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자 스트레스 받아서 뺐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21살 시절 류이서 사진은 성형설을 일축했다.


개명에 대해서 류이서는 "이름이 유주현이었는데 할아버지는 원래 류씨를 썼는데 정부에서 못쓰게 해서 전부 유씨로 바뀌다가 몇년 후에 두음법칙 예외가 인정됐다"며 "할아버지가 다시 류씨로 개명을 신청했고 직계가족은 다 바뀌었고 류주현 이름이 세보이는 느낌도 있고 어감이 불편했고, 주변에서 안좋다는 얘기를 듣고 개명했다"고 말했다.


한편 류이서는 1980년생인 전진 보다 3살 연하인 1983년생으로 38세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