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데스매치 眞은 바로 청학동 소녀 김다현...시청률+화제성 모두 잡아 '갓 말고 왕관 써'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2 16: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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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김다현이 진이 됐다 (사진, TV조선 '미스트롯2' 캡처)
'미스트롯2' 김다현이 진이 됐다 (사진, TV조선 '미스트롯2' 캡처)

[매일안전신문] '미스트롯' 데스매치의 진은 바로 김다현이 차지했다. 이는 미성년자 최초 기록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1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1: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본선 1라운드 진 황우림은 현역부 강자 진달래를 택해 대결을 펼쳤다.


황우림은 '쓰러집니다'를 선곡하고 진달래는 '세월아'를 선곡했으나 심사위원들의 평가는 좋지 못했다. 이가운데 황우림이 한 표 차로 진달래를 꺾고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이어진 무대는 방수정과 류원정의 대결로 방수정은 '미스터 유'를 선곡하고 류원정은 '여로'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이 대결에서는 류원정이 진출했다.


'미스트롯2' 김다현이 진이 됐다 (사진, TV조선 '미스트롯2' 캡처)
'미스트롯2' 김다현이 진이 됐다 (사진, TV조선 '미스트롯2' 캡처)

이어 양지은과 허찬미의 대결로 양지은은 '빙빙빙'을 선곡했고 허찬미는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 봐'를 선곡해 3표 차로 양지은이 허찬미를 꺾고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이후 영지와 장태희의 대결이었다. 영지는 '케 세라 세라'를 선곡했고 장태희는 '무슨 사랑'을 선곡했다. 결과는 영지가 승리했다.


그리고 나서 전유진과 성민지의 대결이 펼쳐졌다. 전유진은 '약속'을 선곡했고 성민지는 '길면 3년 짧으면 1년'을 불렀고 성민지가 승리했다.


'미스트롯2' 김다현이 진이 됐다 (사진, TV조선 '미스트롯2' 캡처)
'미스트롯2' 김다현이 진이 됐다 (사진, TV조선 '미스트롯2' 캡처)

이어진 무대는 은가은과 김다나의 대결로 은가은은 ‘안돼요 안돼’를 선곡했고 김다나는 '늙어서 봐'를 선곡했다. 최종 결과 한 표 차로 김다나가 승리를 거두며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이어 최은비와 김의영이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각각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와 조경수의 '가버린 사랑'을 선곡했다. 결과는 김의영이 승리를 차지해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미스트롯2' 김다현이 진이 됐다 (사진, TV조선 '미스트롯2' 캡처)
'미스트롯2' 김다현이 진이 됐다 (사진, TV조선 '미스트롯2' 캡처)

이후 트윈걸스와 파스텔걸스는 트윈걸스가 10대 1의 큰 점수 차로 선전해 본선 3차전 진출에 성공했다. 무대 후 마리아, 홍지윤, 허찬미, 공소원, 은가은, 한초임, 전유진, 진달래가 추가 합격에 성공했다.


이어 '진'이 발표됐다. 바로 초등부의 김다현이었다. 김다현의 진 소식에 대해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 26.095%, 26.977%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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