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오윤아X백지영X홍지민 만난 문태유, 쎈 누나들 포스에 '쩔쩔'..."밥 먹고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2 22: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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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에서 어묵을 이용한 요리에 도전한 오윤아 (사진, KBS2TV '편스토랑' 캡처)
'편스토랑'에서 어묵을 이용한 요리에 도전한 오윤아 (사진, KBS2TV '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 오윤아, 백지영, 홍지민이 문태유에게 밥 먹고 가라고 조언했다.


22일 밤 9시 4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어묵을 주제로한 메뉴개발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 오윤아, 한다감, 윤은혜가 어묵을 주제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이번 대결에는 특별히 간식처럼 즐길 수 있는 어묵바와 집에서 간단히 요리해서 즐길 수 있는 밀키트용 어묵요리 두 개의 출시 메뉴가 탄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이 가운데 백지영과 홍지민은 오윤아의 집에서 요리를 만들고 있었다. 요리를 하며 오윤아는 "요즘 밥을 안 먹으면 손이 떨린다"고 말했다.


'편스토랑'에서 깜짝 등장한 배우 문태유(사진, KBS2TV '편스토랑' 캡처)
'편스토랑'에서 깜짝 등장한 배우 문태유(사진, KBS2TV '편스토랑' 캡처)

이때 배우 문태유가 등장했다. 문태유는 오윤아에게 컴퓨터를 받아가기 위해 방문했다. 백지영과 홍지민은 문태유에게 약속 없으면 함께 밥을 먹자고 했고 문태유는 "TV로만 봤던 선배님들이 갑자기 눈 앞에 있으니까 긴장된다"고 말했다.


이에 지민과 오윤아는 "밥은 같이 먹으면 좋다"고 말했고 문태유는 얼덜결에 함께 식사를 하게 됐다. 오윤아가 만든 잡채를 먹고 백지영과 홍지민은 "너무 맛있다"고 말했다.


'편스토랑'에서 등갈비를 굽는 한다감 (사진, KBS2TV '편스토랑' 캡처)
'편스토랑'에서 등갈비를 굽는 한다감 (사진, KBS2TV '편스토랑' 캡처)

문태유 역시 "얼마만에 먹는 잡채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후 오윤아는 아들 민이와 마트에 가서 시장을 봤고 어떤 어묵 요리가 나올지 기대감을 놏였디/


한편 한다감은 세종시에 있는 아버지 집에서 생 등갈비 고기를 직접 바베큐 해 먹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바베큐를 할 때 수동으로 등갈비를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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