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슈퍼주니어 출신 김기범이 오랜만에 무대를 선보였다.
24일 저녁 6시 20분 시작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보물상자에 맞선 고영열, 재재, 손아범, 김기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자차와 발로차가 1라운드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하임의 '출국'을 선곡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17대 4로 유자차가 승리해 발로차가 정체를 밝혀야 했다. 발로차는 솔로곡으로 봄여름가을겨울의 곡 'Bravo my life'를 선곡하며 정체를 밝혔다. 발로차는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김기범이었다.
김기범은 "무대에 선 것은 13년만이고 라이브는 난생 처음"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기범은 이어 "아무래도 자신감이 없다 보니까 '사람들이 날 어떻게 볼까' 무서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김기범은 "어차피 창피한 건 창피한 거니까 좀 덜 창피하고 싶었고 그래서 연습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김기범은 "집의 가장이어서 '계속 이대로 가면 안되겠다 싶었는데 작년 7월에 희철이 형한테 연락이 왔다"며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다고 해서 그걸 시작하게 됐고 지금 콘텐츠를 찾아가는 콘텐츠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슈퍼주니어 출신인 김기범은 1987년생으로 34세이며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2에 출연한 뒤 슈퍼주니어로 데뷔했다.
그러다가 2009년 발매된 슈퍼주니어 정규 3집에서는 자켓과 뮤직비디오에만 등장할 뿐 방송활동 및 공연에 전면 불참하기 시작했고 정규 4집부터는 자켓 및 뮤직비디오까지 포함해서 아예 모든 활동에서 제외됐다.
김기범은 이후 배우활동을 했고 2015년 7월 슈퍼주니어가 스페셜 앨범 'DEVIL'로 컴백해 라디오 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은혁이 "기범은 여전히 우리 멤버고 가수보다는 배우를 지망해서 가수 활동은 우리와 함께 하지 않는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김기범은 2013년 이후에는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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