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유깻잎과 최고기가 심경을 밝혔다.
TV조선 '우리이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최고기와 유깻잎이 재결합에 실패했다.
유깻잎은 앞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을 보시고 남겨주신 생각과 의견들을 모두 읽어봤다"며 "보내주신 모든 의견과 생각을 존중하기에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고 적었다.
유깻잎은 "'우리 이혼했어요' 출연 결정은 쉽지 않은 일이었고 큰 용기가 필요했다"며 "'이혼한 부부가 평생 남남처럼 지낼 수밖에 없을까'라는 기획 의도는 저와 가족과의 관계에 남아 있는 상처를 보듬어 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여겨 용기를 냈다"고 적었다.
이어 유깻잎은 "방송을 통해 재혼이라는 이야기가 오갔고 가볍지 않았던 우리의 이혼이 가벼워 보이는 것 같았고 이혼이라는 단어의 무게감이 가볍게 느껴지는 것도 안된다고 생각했다"며 "그러기에 더욱 단호하게 고기님께 이야기를 했고 그 과정에서 시청자 분들이 불편을 드린 것 같아서 마음이 많이 무거웠다"고 심경을 밝혔다.
유깻잎은 "저는 솔잎이에게 당당한 엄마가 되기 위해 더 열심히 살아갈 것"이라며 "댓글로 남겨주셨던 의견과 생각들을 읽어보며, 저 역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최고기 또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이혼했어요'를 통해 비춰지는 모습으로 3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악플에 시달렸지만 그동안 15년간 방송기간의 비해서 심적으로 별 타격은 없었고 오히려 즐거웠고 더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잘못을 뉘우칠 수 있는 촬영이라 저의 인생을 한 번 더 돌아보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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