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나무 들이받은’ SM5 전복되어 운전자 ‘사망’

박효영 / 기사승인 : 2021-01-25 18: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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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된 차량의 모습. (사진=원주소방서)
전복된 차량의 모습. (사진=원주소방서)

[매일안전신문] 25일 아침 9시2분 즈음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금창리 5번 국도에서 60대 A씨가 몰던 SM5 차량이 나무를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고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목숨을 잃었다. A씨는 음주운전을 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원주경찰서는 A씨가 굽은 도로를 주행하다 방향을 잃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 박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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