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주택 화재’ 70대 여성 무속인 목숨 잃어 “합동감식 중”

박효영 / 기사승인 : 2021-01-27 1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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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의 모습. (사진=충북소방본부)
화재 현장의 모습. (사진=충북소방본부)

[매일안전신문] 26일 아침 9시50분 즈음 충북 단양군 매포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집주인 70대 후반 여성 A씨가 목숨을 잃었다. 불은 주택 전체를 태우고 1시간40분만에 진화됐는데 단양소방서 대원들이 도착했을 때는 이미 A씨가 숨져있었다고 한다.


아직 화재 원인 및 사인은 밝혀진 것이 없는데 기본적으로 화재가 나면 질식사일 가능성이 높다. 매일안전신문 취재 결과 27일 오전 현재 단양소방서 현장조사팀과 단양경찰서 과학수사팀이 합동감식에 들어갔다고 한다. 나아가 단양경찰서는 A씨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 박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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