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만장' 지연수, 신용불량자 근황에 이혼한 전남편 일라이 언급까지..."전화로 통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7 10: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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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에서 지연수는 일라이를 언급할 예정이다 (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파란만장'에서 지연수는 일라이를 언급할 예정이다 (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지연수가 전남편인 유키스 출신 일라이를 언급을 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되는 EBS ‘인생 이야기 파란만장’에서는 지연수의 등장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지연수는 11세 연하 전남편 일라이와의 첫 만남과 결혼생활, 임신과 출산까지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지연수는 현재 결혼 7년 만에 전화로 이혼 의사를 통보 받았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현재 이혼 진행 중이라던 두 사람이 최근에 다시 재결합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파란만장'에서 지연수는 일라이를 언급할 예정이다 (사진, EBS 제공)
'파란만장'에서 지연수는 일라이를 언급할 예정이다 (사진, EBS 제공)

두 사람은 2014년 혼인신고를 한 뒤 3년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었다. 그러다 지난해 11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또한 지연수는 현재 신용불량자라는 사실을 전해 충격을 안겼는데 과거 방송된 무속인 정호근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심야신당’에 출연해 "경제적인 문제로 가장 힘들다”고 털어놨다.


'파란만장'에서 지연수는 일라이를 언급할 예정이다 (사진, '심야신당’ 캡처)
'파란만장'에서 지연수는 일라이를 언급할 예정이다 (사진, '심야신당’ 캡처)

지연수는 “2019년 12월에 신용불량자가 됐다”면서 “나라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10년 동안 빚을 나눠서 갚는 걸 하고 있고 대출금도 그렇고 아이하고 월셋집에서 살고 있는데 지금 1년 정도 일을 못 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는 상황도 안 된다"며 "아르바이트를 하던 공장이 있는데 마스크 포장하는 부업을 했는데 지금은 너무 치열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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