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동국의 딸 재아와 재시가 남다른 테니스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27일 밤 9시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서는 이동국 대가족과 하이라이트 기광과 동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국은 딸 재아와 테니스 대결을 펼쳤다. 그런데 운동선수인 이동국 보다 딸 재아의 실력이 좀더 앞섰고 결국 이동국이 패했다.
재아는 아빠와 테니스 대결을 할 수 있는 판타집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재아는 "이겨서 좋고 집에서 바로 경기를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라고 말했다.
경기에 패한 이동국은 재시와 함께 장을 보러 갔다. 재시는 "난 아빠가 이길 줄 알았는데"라고 하자 이동국은 "아빠가 많이 봐준거 보였냐"며 "재시랑 둘이 데이트 하려고 일부러 진 것"이라며 스윗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이동국의 첫째딸 재아는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가 꿈이며, 재시는 디자이너 겸 모델이 꿈이라고 전했다. 그래서 이동국은 테니스가 있는 집을 원했다.
재아와 재시는 실제로 테니스 대회에서 수상도 한 실력자들이다. 과거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에서 이동국은 재아와 재시가 쌍둥이지만 많이 다르다고 전했다. 이동국은 "재시와 늦은 시간까지 얘기를 많이 하는데, 재아는 혼자 자기가 해결하려는 스타일이고 둘이 성격이 다르다"고 말했다.
재시는 음악과 패션에 관심이 많았고, 흥과 끼가 넘쳐 어디에서든 눈에 띄었고 재아는 승부욕은 있지만 속내를 잘 비추지 않았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