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로또 1등에 당첨되는 남성과 복권 값만 7억을 쓴 남성의 사연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7일 밤 9시 20분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로또 1등 당첨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로또 1등 당첨에 빈번하게 된다는 남성은 1등도 하고 2등도 해봤다고 말했다. 거기에 3등 같은 경우는 수시로 된다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이 남성을 '행운의 사나이'로 부르며 눈 맞춤을 신청한 사람은 스스로 '운 없는 남자'라 칭하는 남성이었다.
행운의 사나이 같은 경우 로또 1등에 당첨 되던 날 길몽을 꿨다고 전했다. 남성은 “로또 사기 전날, 꿈에서 동네 맑은 개울에서 친구들과 물장난을 하는데 물이 엄청 맑더라”며 “돌아가신 아버님이 개울 한쪽 바위에 앉아 계셨는데 빨간 코피를 흘리셔서 내가 막으려고 했다"며 "막지 말라고, 놔두고 놀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운 없는 남자'라고 칭하는 남성은 행운의 사나이와는 정반대의 길을 걷고 있었다. 남성은 "로또를 사는 바람에 그동안 모은 전 재산을 잃어버렸고 1회 때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안 빠지고 샀는데 지금까지 쓴 값만 7억"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따라 로또 당첨금이 어느정도 인지 궁금해 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현재 로또 1등 당첨자가 대거 나오면서 당첨금 실수령액이 10억원 아래로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행운의 사나이는 로또 1등 당첨금 수령 방법도 공개했다. 남성은 로또 1등 당첨이 된 표를 가지고 농협 본점까지 조심히 가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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