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안무가 아이키가 남편과 자녀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밤 10시 4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빨간 맛~ 궁금해 언니' 특집으로 꾸며져 강주은, 김소연, 소녀시대 효연, 아이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키는 24살 어린 나이에 결혼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이키는 "결혼해서 자녀도 있다. 89년생 효연과 동갑, 올해로 33살"이라고 밝혔다.
아이키는 "빨리 결혼했지만 워낙 주변에서 동안이라 들어 이를 즐기게 됐다"면서 "이왕이면 어릴 때 대단한 걸 해야겠다고 생각해 나이와 결혼을 숨기고 오디션 참가해 어린 척했고 오디션 진행되면서 가족사를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남편과의 결혼에 대해 아이키는 연애 10개월 후 했다고 말했다. 남편에 대해서는 "공대출신, 현재 연구원"이라며 "소개팅으로 만났다"고 전했다.
아이키는 또 자녀가 9살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신에 대해 아이키는 "춤 추지 못해 우울했고 처음으로 자유롭지 못했을 때"라며 "그때 ‘댄싱9’에 참가해서 2차까지 붙었는데 입덧을 시작했다. 임신을 알고 행복했지만 아쉽고 그랬다"고 전했다.
딸에 대해서 아이키는 “가끔 학부모 상담 갈 때가 있는데 딸이 그린 엄마 그림을 바로 알아보겠더라"며 "그림 속 엄마는 힙합 모자를 쓰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 아이키는 MBC '놀면 뭐하지?'에서 환불원정대 'DON'T TOUCH ME'(돈 터치 미) 안무가로 참여했을 때 악플을 봤다고 말했다.
아이키는 "첫 방송 후 안무에 대한 악플로 멘탈이 나갔었다"며 "안무가 이렇게까지 논란이 될 수 있구나 싶었고 유재석이 걱정해주면서 잘했다고 위로해 줬다"고 전했다.
과거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도 아이키는 남편을 언급하며 "최근 큰 성공을 거둔 원동력은 남편"이라며 "지금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뒷받침 해주면서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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