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되어라’ 정우연, 김혜옥과 만남 떠올려...인물관계도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8 20:10:16
  • -
  • +
  • 인쇄
정우연이 출연하는 '밥이 되어라' 인물 관계도가 화제다 (사진, MBC '밥이 되어라' 캡처)
정우연이 출연하는 '밥이 되어라' 인물 관계도가 화제다 (사진, MBC '밥이 되어라' 캡처)

[매일안전신문] '밥이 되어라' 인물관계도가 화제다.


28일 밤 7시 10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에서는 숙정(김혜옥 분)을 알아 본 영신(정우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누명을 쓴 영신은 숙정을 만났다. 억울한 상황에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영신의 모습에 숙정은 안타까우면서도 대견해 했다.


정우연이 출연하는 '밥이 되어라' 인물 관계도가 화제다 (사진, MBC '밥이 되어라' 캡처)
정우연이 출연하는 '밥이 되어라' 인물 관계도가 화제다 (사진, MBC '밥이 되어라' 캡처)

이후 숙정은 영신이 면접 자리에서 "밥이 되고 싶다"라고 한 말을 기억하며 영신에게 '도시락'이라는 별명을 붙여주겠다고 했다. 숙정은 성찬(이루 분)에게 "쟤만 보면 놀려먹고 싶다"며 귀여워했다.


퇴근한 영신은 경수(재희 분)에게 "사장님이 도시락 별명을 붙여주셨다"며 "농담도 하실 줄 아는 분"이라고 말했다.


이후 육수를 만들던 영신은 숙정을 기억했다. 영신은 숙정에게 "기차역 주변에 작은 밥집 있잖냐"며 "나보고 왜 거기 앉아 있냐고 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그러자 숙정은 "그때 그 여자애가 너냐"고 말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밥이 되어라' 인물 관계도가 화제다 (사진, MBC 제공)
'밥이 되어라' 인물 관계도가 화제다 (사진, MBC 제공)

방송 후 '밥이 되어라' 인물 관계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MBC 홈페이지에 따르면 정우연이 맡은 영신은 밝은 캐릭터다.


사람들은 영신이 태어날 때부터 밝은 기운을 갖고 태어난 아이라고 믿었고, 그 기대에 부응하듯 영신은 생명감 넘치는 청소년으로 자라났으며, 경수의 인품을 닮아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불쌍히 여길 줄 아는 넉넉한 성품을 가진 영특하고 밝은 처녀로 성장하였다.


지난 27일 방송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2%의 시청률을 가지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