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백종원, 뒷다리 살로 통조림 햄 만들어 눈길...신예은 나이까지 궁금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8 22: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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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은 98년생이다 (사진, SBS '맛남의 광장' 캡처)
신예은은 98년생이다 (사진, SBS '맛남의 광장' 캡처)

[매일안전신문] 백종원 햄, 신예은 나이가 화제다.


28일 밤 9시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이 뒷다리 살로 햄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외국이 뒷다릿살 소비에 문제가 없는 이유는 햄 때문"이라며 뒷다리살로 햄을 만들어 보자고 했다.


백종원은 햄을 공개하며 "기존에도 국내산 돼지로 만든 햄이 있는데 이건 좀 센 맛으로 만들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백종원은 "설날에 맞춰 선물 세트로 판매할 거고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햄을 맛본 양세형은 "식감이 있는 느낌이고 정말 맛있다"며 고소하다고 했다. 이에 백종원은 "밥과 제일 잘 맞고 라면에 넣어도 맛있고 김치찌개에 넣어도 맛있고 이게 또 짜글이에 넣으면 최고다"고 설명했다.


백종원이 뒷다리살로 햄을 개발했다 (사진, SBS '맛남의 광장' 캡처)
백종원이 뒷다리살로 햄을 개발했다 (사진, SBS '맛남의 광장' 캡처)

신예은 역시 백종원이 개발한 햄으로 만든 김치찌개, 육전 등을 맛보며 맛있다고 감탄한 후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신예은은 “맛있는데 영혼 없다고 할까봐 말을 못하겠다”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후 신예은의 나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신예은이 토큰을 모르자 출연자들은 신예은에게 나이를 물었다. 신예은은 98년생이라고 말했다.


98년생이라는 말에 백종원은 "IMF 때 아니냐"며 "나 사업이 망했을 때인데 나 아플 때 태어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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