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 8' 비, 싸이퍼 태그의 '사이코지만 괜찮아' 언급에 보인 반응이..."드라마를 왜보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9 2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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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8' 비와 싸이퍼가 화제다 (사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8' 캡처)
'너목보8' 비와 싸이퍼가 화제다 (사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8' 캡처)

[매일안전신문] 비가 싸이퍼와 케미를 보였다.


29일 저녁 7시 20분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8'에서는 게스트 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비는 "원래 '너목보' 애청자여서 언제쯤 나올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이렇게 2021년 새해 첫 시작을 함께 하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특이 같이 활동하는 박진영과 같이 오지 않았냐고 하자 비는 "박진영과 같이 안 나와서 기분이 너무 좋다"며 "같이 활동하느라 수발을 들고 있는데 왜 그룹이 힘든지 데뷔 20년 만에 알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너목보8' 비와 싸이퍼가 화제다 (사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8' 캡처)
'너목보8' 비와 싸이퍼가 화제다 (사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8' 캡처)

이어 김종국이 "실력 있는 사람 잘 알아보지 않냐"라고 묻자 비는 "요즘 내 촉을 안 믿는다"며 "노래 '깡'도 3년 후 터져서 남의 촉을 믿는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비는 싸이퍼를 소개했다. 싸이퍼는 비가 제작에 참여한 보이그룹이다. 그리고 나서 실력자와 음치 등을 가려내야 할 시간이 왔다.


미스터리 싱어들이 등장했고 싸이퍼 현빈은 2번 미스터리 싱어의 포즈 각도를 이유로 실력자라고 추측했다. 이에 비는 "춤 공부를 그렇게 좀 해봐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너목보8' 비와 싸이퍼가 화제다 (사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8' 캡처)
'너목보8' 비와 싸이퍼가 화제다 (사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8' 캡처)

싸이퍼 태그는 '싸이코지만 괜찮아'를 키워드로 한 5번 싱어의 등장에 "제가 요즘 그 드라마를 역주행하고 있다"고 했다. 비는 "숙소에 TV가 없는데 드라마를 왜 보냐"고 말했다.


한편 싸이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싸이퍼는 레인컴퍼니 소속 7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맏형인 탄은 팀 내에서 유일하게 군필자로써 데뷔해 눈길을 끌었다. 탄은 1996년생이다.


이외에도 싸이퍼는 현빈, 휘, 케이타, 태그, 도환, 원 등으로 멤버가 있다. 나이는 1996년생~2003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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