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예능 '윤스테이' 윤여정 알아본 외국 신부님들...'그것만이 내 세상' 어떤 내용이길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9 21: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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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예능 '윤스테이;가 화제다 (사진, tvN '윤스테이' 캡처)
금요일 예능 '윤스테이;가 화제다 (사진, tvN '윤스테이' 캡처)

[매일안전신문] 윤여정을 알아 본 손님들이 등장했다.


29일 밤 9시 10분 tvN '윤스테이'에서는 저녁 영업에 돌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부님 손님들이 저녁 시간이 되도 내려오지 않자 최우식이 숙소에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신부님들은 방에 없었다. 이에 최우식은 옆방 손님에게 전화를 해 신부님들과 연결됐다.


신부님들이 식사를 하러 내려왔고 주문을 윤여정이 받았다. 윤여정을 본 신부님들은"영화에서 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윤여정이 나오는 '그것만이 내 세상'을 본 것이다. 그런데 윤여정 조차 제목을 "이것만이 내 세상"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스테이'에서 손님이 윤여정을 본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포스터 (사진,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윤스테이'에서 손님이 윤여정을 본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포스터 (사진,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윤여정이 등장한 '그것만이 내 세상'의 줄거리는 한때는 WBC 웰터급 동양 챔피언이었지만 지금은 오갈 데 없어진 한물간 전직 복서 이병헌이 17년 만에 헤어진 엄마 윤여정과 재회하고 숙식을 위해 들어간 집에서 뜻밖의 동생 박정민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다.


윤여정은 최근 영화 '미나리'로 승승장구 하고 있다. 또 윤여정은 '파친코'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위해 캐나다로 떠난 상황이다. 윤여정이 '파친코' 촬영 후 미국에서 진행되는 '미나리' 오스카 레이스에 합류할지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한편 '윤스테이' 인기가 높아지면서 촬영지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윤스테이'의 촬영지는 구례 쌍산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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