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영현의 다이어트 방법이 화제다.
30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이영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현은 훌쭉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영현은 무려 33kg를 감량했다고 전했다.
이영현은 33kg를 5개월만에 감량했다고 말했다. 이영현은 "시작할 때는 다들 반신반의했는데 그 이유는 모태 비만이었기 때문이다"며 "막상 빼니까 주위에서 다 예쁘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김태우는 살 빼고 노래 하는 데 힘들지 않냐고 물었고 이영현은 "사실 힘들긴 한데 기동성이 좋아졌다"며 "예전엔 손톱과 발톱 자르기가 힘들었는데 편하다"고 말했다.
또 이영현은 과거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도 감량 비법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이영현은 규칙적인 생활과 따뜻한 물 마시기를 다이어트 비법으로 꼽았고 “업체의 도움도 받았다"고 밝혔다.
다이어트 이유로는 둘째 임신을 위한 것이라 했다. 이영현은 “둘째를 가지기 위해 여전히 몸 관리 중인데 감량 전과 달라진 성량이 고민이다”라고 말했다.
이영현은 "당뇨 검사할 때부터 악몽으로 바뀌었다"며 "집에 계단이 있는데 아령 3kg짜리를 들고 한 시간을 움직였고 임신 기간이 너무 힘들었고 금욕 생활을 해야 하니까 자신이 없더라"라고 토로했다.
한편 이영현은 1981년생으로 올해 4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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