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강희가 동안 외모로 김희선과 난감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30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드라마 '안녕? 나야!'의 주연배우 최강희, 김영광, 음문석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최강희는 예전과 변함 없는 동안 외모를 뽐냈다. 동안 미모의 특징에 대해 최강희는 "턱과 인중이 짧으면 동안상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강호동은 최강희에게 "지나치게 동안이면 불편한 점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최강희는 김희선을 언급했다. 최강희는 "예전에 김희선이 나보고 '너 몇살이니'라고 물어보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강희는 "그래서 '동갑이요'라고 했더니 그 뒤로 나에게 말을 잘 걸지 않더라"며 "그래서 못 친해졌다"고 말했다.
최강희는 예전 부터 동안 배우로 유명세를 탔다.
1977년생인 최강희는 44세의 나이를 가지고 있지만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었다.
최강희는 1995년에 데뷔하여 20년 넘게 꾸준히 연기를 해 이제는 어엿한 중견배우가 됐다. 최강희의 별명은 최강동안이다. 데뷔 초에도 이미 동안이라 그때도 주로 고등학생 역할을 많이 맡았다.
최강희의 대표작은 '학교3' '단팥빵' '추리의 여왕' '굿캐스팅' 등의 드라마와 '여고괴담' '와니와준화' '달콤살벌한연인' 등의 영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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