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다희가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31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이다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이다희 씨가 굉장히 솔직하다"며 "자기가 예쁜 걸 인정하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다희는 "예쁜 건 맞는 것 같다"며 "제 기준에서 제가 봤을 때 요즘 친구들이 좋아하는 느낌인 거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컴플렉스에 대해 이다희는 "제가 키가 있다 보니까 어깨가 좀 넓은 편이다"라며 "살이 조금만 쪄도 어깨가 좀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수홍 엄마는 "한복을 입으라"고 조언했다.
방송 후 이다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02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이다희는 2003년 드라마 천년지애를 통해 연기자로 등장했다.
이후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서도연 검사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이름과 얼굴을 본격적으로 알렸고 2018년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서 강사라 역을 맡으며 폭발적인 비주얼을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어 2019년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는 스칼렛 역으로 미모와 연기력 모두 인정 받았다.
이다희의 키는 176cm이고 몸무게는 51kg로 모델 출신 답게 매우 마른 몸을 가지고 있다. 나이는 1985년생으로 3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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