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31일(오늘)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25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328명보다 72명 적다.
이날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300명 안팎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193명(75.4%), 비수도권이 63명(24.6%)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03명, 경기 78명, 광주 17명, 인천 12명, 부산·대구 각 9명, 강원 7명, 충북 6명, 경북·경남 각 4명, 충남 3명, 전북 2명, 울산·대전 각 1명 등이다. 전남과 제주는 아직깢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보통 주말이나 휴일에는 검사 건수가 줄면서 확진자 수도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
주간 감염재생산지수가 0.75에서 1.14로 크게 상승했다.
내일(2월 1일)부터 현행 거리두기가 2주간 연장된다.
최근 1주일(1.25∼31)간 신규 확진자를 일별로 보면 437명→349명→559명→497명→469명→458명→355명을 기록해 하루 평균 446명꼴로 발생했다.
주요 발병 사례를 보면 학원이나 보육시설, 직장 등을 고리로 한 신규 감염이 잇따르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의 한 직장과 관련해 지난 28일부터 이날 0시까지 총 11명이 확진됐고, 경기 안산시의 한 어학원 사례에서는 현재까지 총 29명이 확진돼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또 성동구 한양대병원 관련 확진자는 4명 더 늘어 누적 31명이 됐다.
남양주시의 한 보육시설에서도 교사, 원아, 가족 등 총 1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광주 북구에서는 성인 게임랜드 2곳과 관련해 각각 18명, 14명 등 최소 3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IM선교회가 운영하는 다수의 미인가 대안교육시설 관련 확진자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이날까지 IM선교회 관련 전국 6개 시설에서 파악된 확진자는 총 379명으로, 전날보다 11명 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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