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혜은이와 김영란의 나이가 화제다.
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시즌3'에서는 혜은이와 김영란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란은 수맥봉을 들고 집 안을 돌아다녔다. 수맥봉을 들고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고 있는데 혜은이가 등장했다.
김영란은 혜은이에게 "동물이든 식물이든 수맥이 흐르면 안 좋다"며 "수맥이 흐르면 이게 막 간다"고 수맥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어 김영란은 "이렇게 하면 수맥을 찾는 것이다"라며 "똑바로 대면 괜찮은데 이렇게 겹치면 수맥이 있다는 것이다"라며 직접 수맥을 찾는 법을 알려줬다.
그러다 김영란은 문 앞에서 멈칫했다. 이때 정체불명의 소리가 나자 김영란과 혜은이는 고함을 질렀다. 이때 박원숙이 등장했고 혜은이과 김영란은 정체불명의 문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박원숙은 "거기 네 방일것이다"라며 문을 열었지만 화장실이었다.
김영란과 혜은이 나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영란은 1956년생으로 65세이며 미스 쥬리아 선으로 뽑히면서 쥬리아 화장품 모델로 연예계에 진출했으며 이후 1976년 TBC 탤런트 공채로 본격적으로 활동했다. 혜은이는 1954년생으로 67세며 1970년대 후반 가장 인기있는 가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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