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선우은숙이 이영하의 리즈시절을 칭찬했다.
1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함께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보는 선우은숙과 이영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하 집에서 밤을 지낸 선우은숙은 추웠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영하는 차를 타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이영하가 직접 차를 타 주자 선우은숙은 "결혼 때와 바뀐 것 아니냐"며 "그 때는 내가 매일 아침에 자기를 챙겨줬었다"고 말했다.
이영하는 차 뿐 아니라 선우은숙을 위해 직접 조식까지 만들었다. 아침 식사를 보며 선우은숙은 크게 기뻐했고 이어 두 사람은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보기 시작했다.
선우은숙은 계속 사진을 보면서 이영하의 외모를 칭찬했다. 선우은숙은 "40대가 너무 예쁘다"며 "사진을 계속 보게 되네 현빈이다"고 말했다.
선우은숙과 이영하는 이혼을 했지만 계속 서로를 '자기'라고 부르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과거 한 여배우 때문에 힘들었던 점을 고백하면서 마음을 풀어가고 있다.
한편 1959년생인 선우은숙 나이는 62세로 이영하 보다 9살 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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