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함소원의 시어머니 마마가 자가격리 후 한국에 와 닭발과 삼겹살 먹방을 선보였다.
2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오랜만에 등장한 마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장에서 큰 도마, 밀가루 20kg 사고 어디론가 향했다. 함소원은 혼자 20kg 짜리 밀가루를 들고 계단을 올라갔지만 밀가루는 터지고 말았다.
이에 함소원은 "밀가루가 터진 지 몰랐고 다 올라간 뒤에 알았다"며 "나중에 저거 청소하느라고 더 힘들었다"라고 밝혔다. 함소원은 문 앞에서 중국어로 밀가루를 배달해놓았다고 말한 후 다시 집으로 향했다.
그 집 주인은 바로 시어머니 마마였다. 마마는 중국에서 귀국 후 자가격리 중이었다. 마마는 요리를 해야 하는데 기름이 부족하다고 연락했고 함소원은 식용유를 다시 배달했다.
밀가루 20kg로 대체 어떤 요리를 하냐는 말에 함소원은 "꽈배기, 만두, 국수를 해 드신다고 집에 계실 때도 밀가루 20kg 금방 쓴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마마는 함소원이 배달해준 재료들로 꽈배기 등 여러 음식을 만들며 셀프 촬영에 몰입했다. 자가격리 기간이 끝나고마마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결과는 음성이었다.
마마는 이후 함소원과 진화를 만나 시장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마마는 통삼겹살과 족발, 닭발 등을 구입해 함소원 집에서 요리를 했다.
진화는 거북목 때문에 깁스를 하며 소파에 누워있었지만 함소원이 삼겹살을 굽자 바로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마마는 닭발 부터 채소, 삼겹살 까지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함소원이 고기만 굽고 있자 손수 쌈을 싸 먹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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