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채영이 김희정에게 재단을 달라고 협박했다.
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남자'(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101화에서는 차우석(홍일권 분)이 주화연(김희정 분)과 이혼을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우석은 아들 차서준(이시강 분)을 불러 "너네 엄마랑 이혼할 것"이라며 "네 엄마가 지숙이(이일화 분)에게 한 일 이제야 다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차우석은 "네 말대로 네 엄마가 날 너무 사랑해서 그런 거 알지만 그렇다고 잘못한 일에 대한 면죄부가 될 수 있는 건 아니지 않나"고 말했다.
이후 차우석은 주화연에게도 이혼하자고 했다. 주화연이 당황하자 차우석은 "당신한테 들을 얘기 없으니까 이혼 하는걸로 알고 서류는 변호사 통해 보내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주화연은 "조용히 진행하고 싶은거 다른 이유때문 아니냐"며 "난 절대로 이혼 안한다"고 말했다.
게다가 한유라(이채영 분)은 주화연에게 "계산할 것 남았지 않냐"며 재단을 언급했다. 주화연은 "해임안이 부결되고 서준이가 회장자리에 앉지도 못했는데 재단 달라는 소리가 나오냐"고 말했다.
이에 한유라는 "그건 어머님 사정이고 나랑 한 약속은 지키라며 "안 그러면 어머니가 저 정신병원에 저 감금한거 세상에 다 폭로할테니까 오늘 안으로 빼달라"고 말했다.
한편 '비밀의 남자'는 극이 절정으로 치닫자 지난 3일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20.2%를 기록했다.
'비밀의 남자' 몇부작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비밀의 남자'는 오는 10일 종영을 앞두고 있으며 총 105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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