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인 줄리앙, 알고보니 '로레알' 간부...한국어 수업까지 열심히 받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2-04 20: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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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 간부 프랑스인 줄리앙(사진,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로레알 간부 프랑스인 줄리앙(사진,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매일안전신문] 프랑스인 줄리앙의 전체는 로레알의 간부였다.


4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인 줄리앙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줄리앙은 삼성동으로 출근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로 로레알이었다.


로레알은 뷰티 브랜드로 유명한 곳으로 피부, 헤어 제품을 출시하는 회사다. 한국에서는 특히 헤어 제품으로 유명하다.


로레알에 대해 알베르토는 "수많은 화장품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고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세계 브랜드다"고 설명했다.


로레알 간부 프랑스인 줄리앙(사진,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로레알 간부 프랑스인 줄리앙(사진,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줄리앙은 화장품 회사 간부 답게 K-뷰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다. 줄리앙은 "한국 여성들의 스킨케어 관리법이 대단하더라"며 "한국에서 일하게 돼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줄리앙은 현재 염색 색상 대세는 애쉬 색상이라고 강조하며 평소에도 머리 스타일에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다.


또 줄리앙의 회사는 한국어 수업도 지원해줬다. 줄리앙은 한국어 선생님과 꽤 유창한 회화를 이어갈 수 있었다. 실제로 줄리앙의 사무실 벽에는 한국어 발음을 쓴 종이가 붙여 있었고 줄리앙은 끝임없이 한국어를 염색했다.


로레알 간부 프랑스인 줄리앙(사진,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로레알 간부 프랑스인 줄리앙(사진,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게다가 줄리앙은 '얼죽아' '뿌염' 등 줄임말도 자유자대로 사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줄리앙은 헤어 트렌드 분석을 위해 시장 조사에 나선 줄리앙은 5년 연속 미용업계 1위를 차지한 준오뷰티의 대표 강윤선부터 국내 톱 헤어디자이너 차홍과 만남을 가졌다.


또 줄리앙은 강윤선 대표가 운영하는 헤어 아카데미에서 최신 헤어 트렌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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