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인기투표 1위 전유진, 충격의 탈락..."여러분이 더 걱정" 2006년생의 성숙한 마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2-05 09: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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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전유진이 탈락했다 (사진, 전유진 인스타그램 캡처)
'미스트롯2' 전유진이 탈락했다 (사진, 전유진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전유진이 탈락해 모두가 충격에 빠졌다.


지난 4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에이스 팀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본선 3차, 2라운드 에이스전이 펼쳐진 가운데 1, 2라운드 모든 점수를 합산한 최종 결과 녹용 씨스터즈가 우승을 차지했다. 2위에 뽕가네, 3위에 딸부잣집, 4위에 미스유랑단, 5위에 골드미스가 합격했다.


반면 인기투표에 늘 1위를 차지했던 전유진은 탈락자로 호명됐다. 부동의 1위였던 만큼 팬들의 충격이 큰 상황이었다.


'미스트롯2' 전유진이 탈락했다 (사진, 전유진 인스타그램 캡처)
'미스트롯2' 전유진이 탈락했다 (사진, 전유진 인스타그램 캡처)

충격적인 결과를 가져온 이날 '미스트롯2' 방송 회차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29.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차 28.3%보다 1.6%P 상승한 수치다.


이에 전유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많이 배우고 또 경험하면서 굉장히 많이 성장한 것 같다"며 "부족한 저를 응원해 주신 우리 팬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하고 더 발전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제가 떨어져서 아픈 마음보다 응원해주시고 매일 문자투표 하트 보내주신 팬들의 마음이 아플까 봐 걱정”이라며 “바르고 착한 어른으로 커서 마음을 치유하는 노래를 부르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유진은 2006년생으로 이제 고작 1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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