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소희가 자취 라이프를 공개한다.
5일 밤 11시 5분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원더걸스 출신 소희의 등장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소희는 기자기한 취미 활동부터 혹독한 운동까지 소화하며 알차게 하루를 채워나가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자칭 '빵순이'인 소희는 씹기와 멍 때리기가 반복되는 느릿느릿한 몸짓으로 여유로운 브런치를 즐길 예정이다. 음식을 오물오물 씹으며 무려 1시간에 걸친 먹방을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감이 크다.
소희는 또 취미 생활인 비즈 공예 실력을 뽐낸다. 소희가 밝힌 최애 간식템인 약과를 동원해 텐션을 끌어올리며 작업에 열중했다.
이어 소희는 날씬한 몸매의 비결인 고강도 운동도 선보인 바 있어 눈길을 끈다. 소희가 한 운동은 제자리 뛰기와 사이클, 수중 러닝 머신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에 소희는 "몸을 많이 써야 무언가를 한 것 같다"고 밝힌다.
소희는 “일찍이 가수 생활을 해서 사실 경험이 많이 부족하다”며 숨겨왔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방송에서는 특히 소희의 친언니가 등장해 막 서른이 된 소희와 진심 어린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소희보다 6살 위인 친언니는 막걸리를 달다고 표현하는 소희의 모습에 웃음을 짓는다.
한편 소희는 2007년에 걸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해 '텔미' '쏘 핫' '노바디' 등의 히트곡을 불렀다. 전성기 당시 '만두소희'라 불리며 국민 여동생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소희는 또한 배우로 전향해 다양한 작품을 찍었다.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부산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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