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8' 김수로, 자신만만하게 티켓 쏜다는 '폭풍의 언덕' 무슨 내용이길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2-05 20: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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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가 연극 '폭풍의 언덕'을 언급했다 (사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8' 캡처)
김수로가 연극 '폭풍의 언덕'을 언급했다 (사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8' 캡처)

[매일안전신문] 김수로가 자신감을 보였다.


5일 저녁 7시 20분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8'에서는 김수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너목보 찐 애청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김수로는 시종일관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김수로가 등장하자 임형준은 "함께 연극한 적이 있는데 마피아 게임을 그렇게 좋아한다"며 "근데 정말 잘 맞힌다"고 말했다.


이에 김수로는 "그런 일은 없지만 최후의 1인으로 음치를 선택한다면 가장 소중한 걸 쏘겠다"라며 준비 중인 연극 '폭풍의 언덕' 티켓 30장을 시청자들에게 주겠다고 말했다.


김수로가 연극 '폭풍의 언덕'을 언급했다 (사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8' 캡처)
김수로가 연극 '폭풍의 언덕'을 언급했다 (사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8' 캡처)

그러면서 김수로는 "나만 믿어라"며 "끌고 갈테니 그대로 오시면 된다"고 자신만만해했다.


김수로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와 음치를 가려내야만 했다.


한편 김수로가 밝힌 연극 '폭풍의 언덕'은 고전 명작인 에밀리 브론테의 원작 소설 '폭풍의 언덕 Wuthering Heights'을 각색한 작품이다. 전체관람가이며 고아 히스클리프(Heathcliff)의 좌절된 사랑과 복수에 얽힌 한 가문의 비극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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