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 최우식, 유창한 영어 실력 눈길...'손님들과 농담까지' 국적은 캐나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2-05 21: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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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의 영어실력이 화제다 (사진, tvN '윤스테이' 캡처)
최우식의 영어실력이 화제다 (사진, tvN '윤스테이' 캡처)

[매일안전신문] 최우식의 유창한 영어실력이 화제다.


5일 밤 9시 방송된 tvN '윤스테이'에서는 영업 셋째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우식은 6명의 새로운 손님을 픽업해 숙소 소개를 시작했다. 한 손님은 숙소 지도를 보더니 최우식에게 "수영할 수 있냐"고 물어봤다. 이에 최우식은 저수지를 보고 "할 수는 있는데 돌아오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우식은 6명의 손님에게 "모두들 인턴이라고 했냐"며 "나까지 인턴이 7명이다"라고 말했다.


최우식의 영어실력이 화제다 (사진, tvN '윤스테이' 캡처)
최우식의 영어실력이 화제다 (사진, tvN '윤스테이' 캡처)

최우식의 유창한 영어 실력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우식 국적도 화제다. '윤스테이' 첫 방송에서 캐나다 국적이라고 밝힌 최우식은 한국어를 전공하기 위해 한국에 온 호주와 네덜란드 청년들에게 2개 국어의 어려움을 토로한 바 있다.


당시 최우식은 “저는 2개 국어는 못할 것 같다"며 "예전에는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말했는데 요즘은 한국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번역해서 말한다”고 말했다.


최우식의 영어실력과 함께 '윤스테이' 촬영지도 화제다. 촬영지는 구례 쌍산재로 현재 코로나19로 영업은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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