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우식의 유창한 영어실력이 화제다.
5일 밤 9시 방송된 tvN '윤스테이'에서는 영업 셋째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우식은 6명의 새로운 손님을 픽업해 숙소 소개를 시작했다. 한 손님은 숙소 지도를 보더니 최우식에게 "수영할 수 있냐"고 물어봤다. 이에 최우식은 저수지를 보고 "할 수는 있는데 돌아오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우식은 6명의 손님에게 "모두들 인턴이라고 했냐"며 "나까지 인턴이 7명이다"라고 말했다.
최우식의 유창한 영어 실력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우식 국적도 화제다. '윤스테이' 첫 방송에서 캐나다 국적이라고 밝힌 최우식은 한국어를 전공하기 위해 한국에 온 호주와 네덜란드 청년들에게 2개 국어의 어려움을 토로한 바 있다.
당시 최우식은 “저는 2개 국어는 못할 것 같다"며 "예전에는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말했는데 요즘은 한국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번역해서 말한다”고 말했다.
최우식의 영어실력과 함께 '윤스테이' 촬영지도 화제다. 촬영지는 구례 쌍산재로 현재 코로나19로 영업은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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