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경규, 20년 된 단골집 공개...딸 이예림까지 찾는 곳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2-05 22: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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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의 추천 맛집이 화제다 (사진, KBS2TV '편스토랑' 캡처)
이경규의 추천 맛집이 화제다 (사진, KBS2TV '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 이경규의 맛집이 화제다.


5일 밤 9시 40분 방송된 KBS2TV '편스토랑' 에서는 이경구가 맛집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치를 주제로 대결을 펼쳐야 하는 가운데 이경규는 우주소녀 다영, 윤형빈, 이윤석, 크리스와 20년 째 단골인 식당으로 향했다.


이경규의 단골집은 논현동 꽁치 김치찌개 집이었다. 맛집에 들어서자마자 이경규는 식당 사장에게 "우리 아들"이라고 말했다. 사장은 언제 부터 이경규가 단골이였냐는 말에 "제가 중학생때부터"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경규의 추천 맛집이 화제다 (사진, KBS2TV '편스토랑' 캡처)
이경규의 추천 맛집이 화제다 (사진, KBS2TV '편스토랑' 캡처)

이어 사장은 "이경규 딸 예림이도 단골이다"고 말했다. 이에 윤형빈은 "남자친구랑 오나"라고 물었고 사장은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본격적으로 음식을 주문해 맛을 봤다. 계란 말이와 3년된 묵은지를 이용해 만든 꽁치 김치찌개를 주문했다. 음식 맛을 본 이경규는 "변함 없이 나같다"고 감탄했다. 이집의 비법은 특이하게 치즈를 넣는 것이었다.


이후 이경규는 다른 맛집도 찾았다. 김치를 이용한 스파게티 맛집이었다. 크리스는 "보통 피자 같지만 안에 특급 비밀재료가 들어가있다"라고 설명했다. 피자 안에 깍두기가 들어갔다. 이에 이경규는 "깍두기가 잘게 다져진 채 들어가서 얘기 안하면 아무도 모를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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