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백종원이 시금치를 이용한 레시피를 공개했다.
6일 저녁 5시 방송된 MBC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에서는 백종원과 양세형이 시금치를 주제로 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라조 조비과 원흠은 “백파더랜드에서 시금치 먹고 공부 1등, 근육 1등, 힘 1등 한 시터팬이다”라며 초록빛이 도는 의상을 입고 나타났다.
이에 유병재가 "진짜 시금치냐"고 묻는 댓글을 읽자 조빈은 "진짜 시금치와 가짜 시금치를 반반 섞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노라조의 의상을 본 백종원이 “아마 시즌 끝나면 제일 후련해 하는 분이 노라조 의상 담당한 분일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빈은 “지금 시즌2를 대비해 조금 더 신박한 의상을 만들고자 카이스트와 서울대 공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양세형은 “나중에 타이머 밴드 노라조 의상 박물관을 만들어도 될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어 시금치 요리가 이어졌다. 시즌 마지막 재료로 백종원은 일상에서 흔하게 만나는 재료지만 직접 손질하기 어려워 ‘요린이’들에게는 더욱 먼 존재인 시금치를 선정했다.
시금치가 주제로 공개되자 시청자들 사이에서 시금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시금치에는 악성빈혈을 예방해주는 엽산과 철분뿐만 아니라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칼슘이 많아서 어린이 성장촉진과 빈혈 예방에 아주 효능이 좋다.
또 시금치에는 철분도 풍부한데, 철분은 적혈구의 헤모글로빈 형성에 필요한 물질이며 신경전달물질, 콜라겐 합성에도 관여한다고 한다.
이렇게 좋은 시금치 이지만 편식하는 재료 1위다. 이에 백종원은 쉽고 맛있게 시금치를 먹을 수 있는 2종 세트를 공개했다. ‘백파더’는 생방송 종료 이후 네이버 TV ‘백파더’ 라이브관에서 생중계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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