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파더' 시즌 마지막 주제는 바로 '시금치'...효능과 요리법+노라조 의상까지 눈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2-06 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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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시금치 요리를 선보인다 (사진, MBC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 캡처)
백종원이 시금치 요리를 선보인다 (사진, MBC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 캡처)

[매일안전신문] 백종원이 시금치를 이용한 레시피를 공개했다.


6일 저녁 5시 방송된 MBC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에서는 백종원과 양세형이 시금치를 주제로 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라조 조비과 원흠은 “백파더랜드에서 시금치 먹고 공부 1등, 근육 1등, 힘 1등 한 시터팬이다”라며 초록빛이 도는 의상을 입고 나타났다.


이에 유병재가 "진짜 시금치냐"고 묻는 댓글을 읽자 조빈은 "진짜 시금치와 가짜 시금치를 반반 섞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백종원이 시금치 요리를 선보인다 (사진, MBC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 캡처)
백종원이 시금치 요리를 선보인다 (사진, MBC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 캡처)

노라조의 의상을 본 백종원이 “아마 시즌 끝나면 제일 후련해 하는 분이 노라조 의상 담당한 분일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빈은 “지금 시즌2를 대비해 조금 더 신박한 의상을 만들고자 카이스트와 서울대 공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양세형은 “나중에 타이머 밴드 노라조 의상 박물관을 만들어도 될 것 같다”고 극찬했다.


백종원이 시금치 요리를 선보인다 (사진, MBC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 캡처)
백종원이 시금치 요리를 선보인다 (사진, MBC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 캡처)

이어 시금치 요리가 이어졌다. 시즌 마지막 재료로 백종원은 일상에서 흔하게 만나는 재료지만 직접 손질하기 어려워 ‘요린이’들에게는 더욱 먼 존재인 시금치를 선정했다.


시금치가 주제로 공개되자 시청자들 사이에서 시금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시금치에는 악성빈혈을 예방해주는 엽산과 철분뿐만 아니라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칼슘이 많아서 어린이 성장촉진과 빈혈 예방에 아주 효능이 좋다.


백종원이 시금치 요리를 선보인다 (사진, MBC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 캡처)
백종원이 시금치 요리를 선보인다 (사진, MBC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 캡처)

또 시금치에는 철분도 풍부한데, 철분은 적혈구의 헤모글로빈 형성에 필요한 물질이며 신경전달물질, 콜라겐 합성에도 관여한다고 한다.


이렇게 좋은 시금치 이지만 편식하는 재료 1위다. 이에 백종원은 쉽고 맛있게 시금치를 먹을 수 있는 2종 세트를 공개했다. ‘백파더’는 생방송 종료 이후 네이버 TV ‘백파더’ 라이브관에서 생중계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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