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AM 출신 창민과 조권이 오랜만에 만났다.
6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조권과 제이미, 엔플라잉 유회승, 에이티즈, 김영흠과 가수 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월드스타 비 특집으로 첫 무대는 비가 자신이 프로듀싱한 그룹 싸이퍼와 함께 '깡'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창민은 “JYP를 거의 반쯤을 지으셨다고 할 수 있는 비 선배님의 무대라서 욕심이 나기도 했다”고 말했다. 조권은 "2001년 처음 비를 봤는데 그때 비 형은 '나쁜 남자' 데뷔 막바지 준비하고 있었고, 나는 월말 평가를 비 형 앞에서 했다"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조권은 “2AM 단체 채팅방이 있는데 스케줄 잡다가 ‘불후의 명곡’ 촬영이 있어서 그날은 안 된다고 그랬더니 이창민도 같은 스케쥴이 있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이 “2AM 역사상 리드보컬과 리더의 대결”이라며 “집안싸움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창민은 "조권과 같이 있는 투샷이 2016년만 이후로 처음이다"며 "햇수로 6년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창민은 "동생이 상처 받을 수 있으니 조권과 앞뒤 순서가 안 됐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조권은 견제 대상으로 에이티즈를 꼽으며 “창민이 형이랑 판정대에 같이 올라가고 싶다"며 "그게 기삿거리가 될 테고 내가 이겨서 올라가면 에이티즈랑 붙으면 좋지 않냐"고 도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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