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놀라운 상황극 몰입도를 보여줬다.
6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프로파일러 권일용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유재석, 데프콘, 김종민, 미주, 정재형과 상황극을 하게됐다.
상황극에서 권일용은 수사반장 유반장과 강력3팀을 살리기 위해 파견된 감독관이 됐다.
강력3팀의 사건 해결 능력을 평가할 감독관이 온다는 전화를 받은 유반장은 상황극 전 “권일용 교수님이 상황극이 돼요?”라고 물어봤다.
하지만 권일용은 전혀 동요하지 않고 "서장님게서 특별 요청을 하셨다"며 "도저히 희생 불가한 팀이 하나 있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보니까 왜 보내셨는지 알겠다"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시작했다.
이에 유재석은 살짝 당황하며 "상황극이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권일용 교수는 "3단계로 실력, 기술들을 테스트해서 강력 3팀 존폐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감독관은 “마피아 게임으로 팀원 개개인이 가진 능력을 평가할 수 있다”며 마피아 게임을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권일용은 대한민국의 형사 출신 경찰이자, 프로파일러로 1989년 형사기동대 순경 공채로 경찰이 되어 1993년부터 현장감식요원과 형사로서 일해왔으며 국내 1세대 프로파일러로 불린다.
프로파일러로 활동하면서 유영철, 정남규, 강호순을 비롯한 범죄자 1000명을 프로파일링 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겸임교수이며 1966년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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