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경기도 양주 찾아가 연푸국 먹방..."고소한 맛 일품인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2-06 20:12:19
  • -
  • +
  • 인쇄
경기도 양주를 찾은 김영철 (사진, KBS1TV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
경기도 양주를 찾은 김영철 (사진, KBS1TV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

[매일안전신문] 김영철이 경기도 양주를 찾아가 연푸국을 먹었다.


6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된 KBS1TV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경기도 양주를 찾은 김영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철이 찾은 경기도 양주는 수도권 시민들이 30분이면 가는 곳이었다.


1970년대 양주에서는 농업용수를 위한 저수지들이 본격적으로 건립 됐는데 감악산의 맑고 깨끗한 계곡 물로 이루어진 신암저수지는 산으로 둘러싸여 있었다.


경기도 양주를 찾은 김영철 (사진, KBS1TV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
경기도 양주를 찾은 김영철 (사진, KBS1TV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

김영철은 송어를 낚기 위해 이곳을 찾은 낚시꾼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김영철은 대규모 화훼단지가 있는 곳을 찾았다. 이곳은 수도권과 거리적으로 가까워 유통이 쉽고, 일교차가 커 꽃의 색이 진하고 잎과 줄기가 튼튼하게 자라는 특징이 있었다.


특이한 카페도 있었다. 김영철은 비료창고를 카페로 만든 곳을 찾았고 이후 곰탕 부터 수제 떡갈비를 파는 맛집을 찾아 식사를 하기도 했다.


경기도 양주를 찾은 김영철 (사진, KBS1TV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
경기도 양주를 찾은 김영철 (사진, KBS1TV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

김영철은 또 연푸국을 맛봤는데 연푸국이란 다시마와 북어, 마른 멸치로 육수를 낸 국물에 좁쌀과 두부를 넣어 만든 것이다.


김영철은 연푸국에 국보다는 죽에 가깝다고 말했다. 두부 스테이크도 있덨다. 두부 스테이크를 맛본 김영철은 “씹을수록 은근하게 맛이 올라온다”며 감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