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김응수, 학창시절 선생님이 말을 못 놓은 이유..."이미 이 얼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2-06 21: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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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수 나이가 화제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김응수 나이가 화제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매일안전신문] 김응수가 나이에 대해 언급했다.


6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김응수, 이진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응수는 자신의 별명에 대해 '한결 같은 노안'이라며 "중학교 2학년 때 이 얼굴이라 선생님들이 나한테 말을 못 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말로 한결같은 김응수의 얼굴 사진들이 공개됐다. 20대 때부터 현재 얼굴이었다. 김응수의 20대 사진을 본 이수근은 "옆에 계신 분은 따님이냐"라고 물었다.


김응수 나이가 화제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김응수 나이가 화제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그러자 김응수는 "우리 와이프한테 고등학생이랑 결혼했냐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응수는 “내가 사실 겉늙은지 몰랐는데 영어 선생님이 날 혼내면서 겉늙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또 김응수는 "이경규와 진성이 1살 위, 이한위는 동갑이며 최수종은 1살 어리다"고 말했다.


또한 김응수는 이진호를 "고마운 친구"라고 칭하며 "이진호의 '곽철용 패러디' 덕분에 광고가 120건이나 들어왔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응수는 1961년생으로 6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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