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상이와 안은진이 동기였다.
7일 오후 5시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이상이, 배윤경, 안은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이상이가 안양 출신이라고 한다"라고 말하자 김종국은 반가워 하며 이상이를 껴안았다. 김종국도 안양출신이었기 때문이다.
김종국은 "얼굴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더라"라며 반가워했고 지석진은 "학연, 지연의 세상"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유재석은 "김종국 씨는 학연 지연의 끝판왕이다"며 "그중에서도 지연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이는 통기차를 치며 노래를 불렀고 이를 본 안은진은 "이상이와 대학교 동기다"며 "학창시절 인기가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안은진은 "이상이가 기타 치는 걸 십몇 년 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하하는 "진짜 죄송한데 혹시 전여친이냐"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안은진은 "동기니까 같이 자랐다"며 "같은 반이고 공연도 같이 하니까 징글징글하다"고 말했다.
이상이는 안은진에 대해 "학창시절 안은진 별명은 '은딘천사'였다"며 "본인을 천사라 부르더라"고 말했다. 이에 안은진은 "그게 아니고 버디버디 아이디가 그거였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안은진은 "학교 다닐 때 저는 뺀질이었고 이상이가 과대라 맨날 어디 나오라고 문자를 보내곤 했었다"고 말했다. 이에 하하는 그런데 그 문자, 단 한 사람 밖에 안 받았을 것"이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상이는 1991년생으로 30세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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