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뭉쳐야쏜다'에 출연한 허재, 현주엽, 안정환이 화제다.
7일 밤 7시 40분 방송된 JTBC '뭉쳐야쏜다'에서는 농구에 도전한 스포츠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축구에서 농구로 종목을 바꾸자 허재는 "아무리 그래도 내가 농구 대통령인데 어떻게 축구를 하냐 했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허재는 "나는 우승을 두 번이나 했잖냐"며 "2년 만에 감독 컴백이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현주엽이 코치로 등장하자 허재는 "나 진짜 바지감독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주엽은 "허재형 감 떨어진지가 언제고 농구 그만 둔지가 언젠데"라며 "농구 망하면 어쩌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주엽은 "허재형 걱정돼서 농구인의 한 사람으로서 코치로 왔다"고 설명했다.
그다음 안정환이 등장했다. 안정환은 감독에서 선수가 됐다. 안정환은 "날 길들인 사람은 혜원이와 히딩크 감독밖에 없다"며 "괜찮겠냐"고 말했다.
이에 허재는 "정환이도 을왕리 맛을 좀 봐야한다"고 말했고 안정환은 "알았으니까 회식이나 가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허재, 현주엽, 안정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허재는 1965년생으로 56세며 현주엽은 1975년생으로 46세다. 안정환은 1976년생으로 4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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