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설 명절, 떡국 끓여주고 싶은 스타 1위...2위 김호중 3위 이찬원 4위 영탁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02-08 13:52:42
  • -
  • +
  • 인쇄
임영웅, 김호중, 이찬원, 영탁이 각각 떡국 끓여주고 싶은 스타 1위, 2위, 3위, 4위를 차지했다.(사진=마이원픽 홈페이지)
임영웅, 김호중, 이찬원, 영탁이 각각 떡국 끓여주고 싶은 스타 1위, 2위, 3위, 4위를 차지했다.(사진=마이원픽 홈페이지)

[매일안전신문] 설 명절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가수 임영웅이 떡국 끓여주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2위는 김호중, 3위는 이찬원, 4위는 영탁이 차지했다.


8일 투표 플랫폼 마이원픽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7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 ‘떡국 끓여주고 싶은 스타’ 투표에서 임영웅이 총 171만 3719표를 받아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지난해 1월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을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뽕숭아학당’, '미스트롯2'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여러 광고 모델로도 활동하는 등 그의 인기는 여전했다.


2위는 총 126만9492표를 받은 김호중이 차지했다. 그 역시 ‘미스터트롯’을 통해 대중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어 3위 이찬원(46만6540표), 4위 영탁(44만8070표), 5위 장민호(21만9185표), 6위 김희재(16만2639표), 7위 정동원(7만4401표), 8위 송가인(1만5665표), 9위 강다니엘(7839표), 10위 뉴이스트(3123표) 순으로 트로트 인기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마이원픽은 현재 ‘다가올 봄 기대되는 패셔니스타’ 투표를 진행 중이다. 해당 투표에서도 임영웅, 김호중, 영탁, 이찬원 등 미스터트롯 스타들이 많은 투표를 얻고 있다. /강수진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수진 강수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