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파파야 출신 강세정이 화제다.
지난 5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강세정의 등장이 그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강세정은 허영만과 함께 인왕산 맛집을 찾았다. 첫 맛집은 초밥맛집이었다.
초밥을 먹으며 강세정은 초밥을 좋아한다고 말하며 "일본에서 잠깐 유학생활을 했었는데, 간단하게 먹을 수 있고 맛있고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세정은 "일본 음식이 전반적으로 달아서 일본에 있을 때 살이 엄청 쪘었다"고 말했다.
이어 강세정은 걸그룹 출신이라는 깜짝 발표를 해 눈길을 끌었다. 강세정은 "엄정화 언니 매니저의 제안을 받은 것이 계기였다"며 "제 입으로 이런 말 하기 뭣 하지만 걸그룹 시절엔 내가 비주얼 담당이었다"고 말했다.
또 강세정은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초보 정형사를 맡았는데 도축장에 가서 해체 과정을 보고 배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방송 후 강세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강세정은 1982년생으로 39세이며 파파야 시절에 순해 보이는 인상과 큰 눈으로 좋은 평가를 받으며 비주얼 에이스로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1년 파파야가 해체되면서 연기가가 됐고 해체 이유는 강세정이 직접 방송 '강심장'에서 소속사 사장과의 불화와 멤버 불화 등이 겹친 데다가 정산도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파파야 시절엔 본명인 강세정으로 활동했고, 연기자 전업 후 '고나은'이라는 예명을 쓰다가 2014년 이후 3년 간 공백기를 가졌다. 2017년 4월부터 다시 본명인 강세정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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