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박진희가 환경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배우 박진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영화나 드라마 홍보하러 온게 아니라 고민 때문에 왔다"며 "환경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어떻게하면 남들에게 환경 이야기를 재밌게 할 수 있을지가 고민이다"고 말했다.
박진희는 "어렸을때 부터 생명의 소중함을 알았던 것 같지만 강요를 할 수 없지 않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진희는 샴푸와 린스, 세제 대신 비누를 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진희는 "남편은 처음에는 과하다고 하더니 이제 응원해 준다"며 "남편도 손수건도 직접 들고다니고 대나무 칫솔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그러더니 박진희는 갑자기 가방에서 대나무 칫솔을 꺼내 보여주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박진희는 "플라스틱 칫솔이 200년 동안 안 썩는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가방 속에는 대나무 칫솔 외에도 텀블러, 대나무 빨대, 대나무 포크, 숟가락, 뽑아쓰는 손수건 등이 가득했다.
이어 박진희는 "종종 강연에 초청되기도 하는데 환경 이야기를 하면 재미 없어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훌륭한 연기자니 리액션도 좋지 않냐"며 유튜브를 해보라 했다.
한편 박진희 나이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박진희는 1978년생으로 4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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