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윤종신이 문신을 한 경험을 털어놨다.
9일 밤 9시 20분 방송된 MBC '사진정리서비스 폰클렌징'에서는 윤종신의 휴대폰 사진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정리하지 못한 채 쌓여있는 휴대폰 속 수만 장의 사진들을 의뢰인 맞춤형으로 대신 정리해 주는 버라이어티 토크쇼였다.
먼저 윤종신, 유인나, 딘딘이 등장해 휴대폰 사진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윤종신은 핸드폰 사진첩을 공개하며 “마침 제가 ‘이방인 프로젝트’를 19년 11월에 떠났는데 평소 저와 다른 사진들이 있다”고 말했다.
사진 속 윤종신은 평소 대중들이 알고 있는 모습이 아닌 색다른 모습이었다. 게다가 문신까지 새겼다. 딘딘은 "이 나이에 문신을 하다니 늦방황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은 “뉴욕의 엄청 유명한 타투이스트인데 코로나에 사람이 안 오는 거다"며 "나 하나 해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윤종신은 아내에게 혼났다고 했다. 윤종신은 "와이프가 문신이 나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윤종신은 1969년생으로 52세이며 아내 전미라는 1978년생으로 43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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