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유깻잎과 최고기와 이혼과 재결합에 대해 확실히 선을 그었다.
9일 유깻잎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재결합 생각이 없다고 밝혔고 최고기 역시 자신의 유튜브 방송을 통해 대본이 없음을 밝혔다.
유깻잎은 "프로그램을 촬영하면서 느낀 것이 있는데 만약에 재혼을 할거였으면 이혼도 안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유깻잎은 최고기에게 편지를 전하며 "좋은 부모로 지내자"라고 말하며 확실히 재결합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최고기는 유깻잎을 만나러 가기 전 친구와 통화를 했다. 통화를 통해 최고기는 카메라가 없을 때 다시 재결합에 대해 제안했지만 유깻잎이 거절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고기는 자신을 보고 '2고백 2까임'이라고 말했다.
최고기를 만난 유깻잎은 "우리의 관계는 여기까지지만 부모로서 최선을 다하자"라며 확실히 자신의 의사를 정했다.
최고기 역시 자신이 운영하는 채널 '최고기 ENTJ' 방송에서 "대본은 없고 작가님이 그냥 막 던져준다"며 "부부가 있는 펜션에 카메라가 200대는 있고 그 안에서 만드는 건 우리 몫"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고기는 "생각보다 악플에 신경쓰지 않는다"며 "이미 악플은 많이 받지만 최고 상처 받은 악플은 귀걸이를 뜯어버리고 싶다는 악플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최고기는 "그래서 그 다음에는 더 화려한걸 끼고 나갔다"고 말했다. 또 최고기는 "애기 봐줄 사람 없어서 그러냐고들 하시는데 솔직히 육아는 혼자서도 잘한다"고 말했다.
유깻잎과 최고기는 2016년 결혼해 그해 딸 솔잎으를 출산했다. 그리고나서 5년만에 이혼을 해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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