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야구선수 출신 윤석민, 첫 눈에 반한 상대는 아내 아닌 장모 김예령...나이+미모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2-09 22: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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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장모 김예령이 화제다 (사진,, 김예령 인스타그램 캡처)
윤석민 장모 김예령이 화제다 (사진,, 김예령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윤석민이 김예령에게 첫눈에 반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윤석민, 김수현, 김예령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예령 딸 김수현은 윤석민을 보고 처음 보고 반했냐는 질문에 "전혀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말을 들은 윤석민도 "마찬가지였다"며 "첫눈에 반한게 아니라 한 달 정도 보고 반했고 눈이 작지만, 혹하는 스타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윤석민, 김예령, 김수현 가족이 화제다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윤석민, 김예령, 김수현 가족이 화제다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이에 박명수는 "장모님이 바로 앞에 계신다 첫눈에 반했다고 해야 하지 않냐"고 말했다. 이에 윤석민은 "장모님한테 첫눈에 반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휘재가 "그럼 어떻게 반하게 된 거냐"라고 묻자 김수현은 "너무 따라다녀서 반했다"며 "너무 잘해줬다"고 말했다.


방송 후 김예령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예령은 1966년생으로 55세이며 50대 답지 않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사위 윤석민은 1986년생으로 사위와 20살 차이가 난다. 아내 김수현은 1989년생으로 3살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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