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윤석민 아내 김수현이 윤석민 재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윤석민, 김수현, 김예령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현은 이상형이 아닌 윤석민에게 반한 이유에 대해 "너무 따라다녀서"라고 말했다.
이어 김수현은 "잘해주더라"며 "집에 데려다주고, 데리러 오고 너무 착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나봤던 남자들이 다 무언가를 재고, 밀고 당겨 재수 없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오빠는 순하게 진국처럼 잘해주더라"고 말했다.
이에 홍현희는 김수현에게 윤석민 재산을 언급했고 이에 김수현은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사귀고 난 뒤 대박이 터졌다"며 "내가 복권을 산 것"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실제로 윤석민은 기아 타이거즈에서 우완투수로 활동할 당시 연봉 90억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윤석민은 프로 골퍼를 준비 중이며 '아내의 맛'에서 장모님 김예령 카드로 40만원 대 골프채를 구입하기도 했다.
한편 윤석민은 1986년생으로 35세이며 아내 김수현은 1989년생으로 두 사람은 3살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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