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한채아, 시아버지 차범근 언급...'역시 축구 집안 자존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2-11 20: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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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가 화제다 (사진,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한채아가 화제다 (사진,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매일안전신문]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가 화제다.


11일 오후 6시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채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많은 여자 스타들이 축구를 하게 된 가운데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가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채아는 시아버지 차범근 감독이 어떤 반응을 보였냐는 질문에 "그냥 웃으시고 걱정을 하시더라"고 말했다.


한채아가 화제다 (사진,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한채아가 화제다 (사진,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한채아는 차범근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지난 2018년 5월 결혼해 자녀를 낳았다. 한채아는 1982년생으로 39세이며 차세찌는 1986년생으로 35세이다. 한채아가 4살 연상이다.


한편 이날 경기 팀은 FC 국대패밀리에는 한채아,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 김병지 아내 김수연, 이천수 아내 심하은, 정대세 아내 명서현이 나섰다. FC 개벤져스는 이성미, 이경실, 조혜련, 안영미, 신봉선, 오나미가 참여했다. FC 불나방은 신효범, 박선영, 조하나, 강경헌, 송은영, 안혜경이 출격했다.


한채아가 화제다 (사진,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한채아가 화제다 (사진,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이어 FC 구척장신은 평균 신장 176cm인 톱모델들이며 송경아, 한혜진, 모델 아이린, 송해나, 이현이, 남궁민 여자친구 진아름이 출전했다.


첫 경기는 'FC 개벤져스'와 'FC 구척장신'으로 리그 내 최단신 팀과 최장신 팀이 맞붙었다. 양 팀은 시합 전 훈련부터 극명하게 다른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두 번째로 펼쳐질 'FC 국대패밀리'와 'FC 불나방'의 경기는 MC 이수근이 '사실상 결승전'이라 예고할 정도로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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