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소연과 더블레스가 룰라가 됐다.
11일 밤 8시 10분 방송된 MBC '설특집 트로트의 민족 갈라쇼'에서는 이상민팀과 탁재훈 팀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번 째 키워드 '고향'에서는 탁재훈 팀에서는 김재롱이, 이상민팀은 송민준이 나서게 됐다.
김재롱은 나훈아의 '고향역'을 선곡해 박성호와 무대를 꾸몄다. 이어 송민준이 이지혜와 함께 김지애의 '얄미운 사람'을 선곡했다. 국민 투표단의 결과 262대 261로 이상민 팀이 성공했다.
두 번째 키워드는 회식이었다. 탁재훈팀은 탁재훈과 함께 김재롱, 안성준이 나훈아의 '사내'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이상민 팀은 이상민과 김소연, 더블레스가 남진의 '파트너'와 룰라의 '날개잃은 천사'를 선곡했다. 국민 투표단의 투표 결과 265대 269로 탁재훈 팀이 승리 했다.
룰라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룰라는 1994년 7월 1일에 데뷔한 대한민국의 혼성그룹이다. 대표곡으로는 날개 잃은 천사, 3!4!, 연인, 기도, 프로와 아마츄어, 비밀은 없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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