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김천 원룸에서 50대 직장동료 남성 2명 칼부림으로 1명 사망, 1명 중상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2-12 17: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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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설날인 12일 경북 김천에서 직장동료들끼리 칼부림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오전 7시11분 김천시 덕곡동 한 원룸에서 칼부림이 벌어졌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에 출동했다.


현장에서 이미 숨진 50대 남성 1명과 중상을 당한 50대 남성 1명이 발견됐다.


다친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직장동료인 것으로 파악하고 범행 동기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신윤희 기자, 김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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