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원주시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한 '2026년 노인일자리 평가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사진: 원주시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원주시가 노인일자리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어르신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정책 성과를 인정받으며 2년 연속 강원특별자치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6년(2025년 실적) 노인일자리 평가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원주시는 지난해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노인일자리 정책 추진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한 맞춤형 일자리 발굴에 힘써왔다.
특히 지역 여건에 적합한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고 참여자 안전관리와 직무교육,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운영해 사업의 안정성과 만족도를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그동안 노인일자리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노인일자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는 전국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또한 원주시니어클럽과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도 같은 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지역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시는 강원지역 최대 규모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경제활동 지원은 물론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서비스 제공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석란 원주시 경로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 확대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내실 있는 노인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