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때리는 그녀들' 윤종신 와이프 전미라, 나이차이 9살 극복한 이유 화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2-12 19: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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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가 화제다 (사진,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전미라가 화제다 (사진,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매일안전신문] 윤종신의 그녀 전미라가 화제다.


12일 저녁 5시 40분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국대 패밀리와 FC 구척장신의 3, 4위 결정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미라가 FC국대 패밀리의 첫 골을 터트렸다. 골을 터트리기 전 전미라는 "엄마가 어떤 사람인지 확실히 보여줄테니 잘 보라"고 남다른 각오를 밝힌 바 있다.


이게 끝이 아니었다. 그리고 전미라는 아이린의 다리 사이로 다시 한 번 골을 넣었고 FC국대패밀리는 3:0으로 앞섰다. 여기에 전미라는 다시 곧바로 추가골을 넣으며 대회 첫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전미라가 화제다 (사진,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전미라가 화제다 (사진,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FC국대 패밀리는 결국 4대 0으로 승리를 거뒀고 이 승리에는 전미라의 활약이 빛났다. 딸과의 통화에서 전미라는


전미라의 활약이 빛나는 가운데 전미라와 윤종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앞서 전미라는 윤종신을 언급하며 "아이가 셋 인데 삼시세끼를 다 해 먹여야했고, 남편도 없어 최악이었다"고 말했다.


과거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윤종신과 전미라는 9살 차이가 난다며 강호동 덕분에 인연을 맺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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