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철종과 철인왕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4일 tvN '철인왕후' 최종화에서는 철종(김정현 분), 김소용(신혜선 분), 장봉환(최진혁 분)의 마지막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용과 철종은 순원왕후(배종옥 분)와 김좌근(김태우 분)이 새로운 왕을 세우려고 하는 걸 막기 위해 궁으로 들어갔다.
이때 김소용은 옥새를 빼돌리며 시간을 벌었지만 김좌근의 자객이 김소용을 향해 총을 쐈다. 이에 김소용과 철종이 총에 맞고 쓰러졌다. 그러나 두 사람은 방탄복을 입고 있었다.
김소용은 어의에게 "오늘 밤이 고비"라는 말을 들었다. 그러나 김소용과 아기는 무사히 밤을 넘겼다. 이후 순원왕후와 조대비(조연희 분)는 자리에서 내려왔고 김좌근은 유배를 갔다.
현대로 돌아와 장봉환은 철종의 업적을 검색했다. 그러면서 “철종이는 자신의 운명을 바꾸는데 성공했고 나도 바뀌었다”며 “자신의 삶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다보면 어느새 세상도 바뀌는 법이다"고 말했다.
드라마 이후 철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철종은 국왕이 되기 전까지 어린 시절을 강화도에서 나무꾼으로 보낸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별명은 강화도령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철종은 33세의 이른 나이에 죽음에 이르렀는데 스스로 왕다운 왕이 아니라는 허탈감과 복잡한 궁중 예법에 질려버렸고 술로 시간을 대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병으로 인해 생을 마감했다.
철종의 가계도에 대한 관심도 크다. 철종은 중전과 여러 후궁들 사이에서 5남 6녀를 두었으나 대부분 어릴 적에 죽었고, 철종 승하 당시에는 후궁 숙의 범씨에게서 낳은 영혜옹주만이 생존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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