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달이 뜨는 강' 김소현의 1인 2역+지수와의 애틋 입맞춤 화제...'인물관계도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2-15 22: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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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뜨는 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 KBS2TV '달이 뜨는 강' 캡처)
'달이 뜨는 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 KBS2TV '달이 뜨는 강' 캡처)

[매일안전신문] 김소현과 지수의 연기가 돋보였다.


15일 밤 9시 30분 방송된 KBS2TV '달이 뜨는 강'(연출 윤상호/극본 한지훈)1회에서는 연왕후(김소현 분)의 등장이 그려졌다.


평강 공주와 온달 장군의 설화를 바탕으로 하고 역사적 상상력을 더해 만든 '달이 뜨는 강'에서는 김소현이 연왕후와 평강 역을 맡아 1인2역을 선보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소현은 집중력 있는 연기로 연왕후와 평강 모두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같은 얼굴로 김소현은 왕후와 공주 연기를 하며 모성애 적인 연기도 펼칠 예정이다.


'달이 뜨는 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 KBS2TV '달이 뜨는 강' 캡처)
'달이 뜨는 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 KBS2TV '달이 뜨는 강' 캡처)

이날 방송에서 전쟁에서 상처를 입은 온달(지수 분)은 의식을 잃었고 평강도 전장에서 칼을 휘두르며 전투에 임했다. 이후 평강은 쓰러져있는 온달을 발견했다.


쓰러져 있는 온달을 보며 평강은 "내가 올 때까지 기다렸어야지"라며 "살아줘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에 온달은 "죽기살기로 싸워서 이겼다"며 "나의 고려나 나의 나라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애틋한 입맞춤을 했다.


방송 후 인물관계도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우선 김소현은 연왕후와 평강역을 맡았고 온달은 지수가 맡았다. 강하늘은 온달의 아버지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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